김성근 야구 감독=사람에게는 고난에 대처하는 세가지 유형이 있다. 고난에 쓰러지는 것이 하급, 고난을 버텨내는 것이 중급이다. 가장 높은 정신의 소유자는 고난이 왔을 때 더 큰 압박 속에 자신을 가둔다. 그렇게 이겨낼 때 고난 이상의 성취를 할 수 있는 것이다.  지금 힘든 거 안다. 하지만 그보다 더 힘든 곳(목표)으로 자신을 몰아가라.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디어가 생기고 살 길이 생기는 것이다. 포기는 한번 하고나면 버릇된다. 할 수 있을지 걱정하지말고 된다는 마음먹고 부딪혀라.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. 한계를 설정할 때 너는 진다.

 

 

Posted by 김세훈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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